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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place / blog / ts06
0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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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멈춘지, 심장이 멈춘지.
나를 깨운 그대만은 plz baby with me a long.
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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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내 자신을 다독여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
0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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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ting all the hurt inside. You've learned to act so well.
부디 가슴 속 상처 모두 잊고, 의젓한 너의 모습 보여줘.
0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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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노력해도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이렇게 잠시 쉬어갈까 합니다.
언젠가 다시 의욕이 마구마구 불타오르는 그런 날이 오겠지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