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3.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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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너무 느려서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가볼까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결정된건 아니라 백업파일을 티스토리에 옮겨볼까 했습니다. 네, 백업 파일을 티스토리에 올려봤습니다. 멋지네요. 그 1년여간 기록했던 제 티스토리 블로그의 포스팅이 전부 사라지고 백어파일에 포함된 포스팅만 나오더군요. 물론 제 잘못이지만 저번에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려진 포스팅 전부 백업해보니 2기가 가까이 나오더군요. 혹시나 최근글로 추가될까 싶어서 백업파일을 올렸던건데, 덮어쓰기가 되는줄은 몰랐네요. 어쨋든, 허망한 기분을 애써감추며 블로그 폐쇄 버튼을 눌러버렸습니다. 그 곳에 제겐 소중한 몇가지 파일도 올려져있는데, 난감하군요. 허허..
08.03.0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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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음반을 뒤져보다보면 예상치도 못한 곡을 발견하게된다. 요즘 노래들 보단 그때의 곡들이 더 끌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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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너무 느려서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가볼까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결정된건 아니라 백업파일을 티스토리에 옮겨볼까 했습니다. 네, 백업 파일을 티스토리에 올려봤습니다. 멋지네요. 그 1년여간 기록했던 제 티스토리 블로그의 포스팅이 전부 사라지고 백어파일에 포함된 포스팅만 나오더군요. 물론 제 잘못이지만 저번에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려진 포스팅 전부 백업해보니 2기가 가까이 나오더군요. 혹시나 최근글로 추가될까 싶어서 백업파일을 올렸던건데, 덮어쓰기가 되는줄은 몰랐네요. 어쨋든, 허망한 기분을 애써감추며 블로그 폐쇄 버튼을 눌러버렸습니다. 그 곳에 제겐 소중한 몇가지 파일도 올려져있는데, 난감하군요. 허허..
08.03.0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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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음반을 뒤져보다보면 예상치도 못한 곡을 발견하게된다. 요즘 노래들 보단 그때의 곡들이 더 끌리기도 한다.










댓글
2008/03/05 14:01
저는 그런 경험이 있어서 새롭게 티스토리를 만들어서 백업해보고 그랬었는데 말이죠..-_-
이론;; 안타까워요...헐헐;;
저도 예전음반 하나에 꽂혀서 요즘 계속 듣고 있어요...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