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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찾았네요. 지금까지 이 노래가 'SS501'의 노래인줄 알고 앨범 전부를 뒤져봐도 없어서 애가 탔는데 말이죠. 전혀 다른 가수의 곡이었다니 좀 놀랍네요. 진심으로 'SS501'이 불렀으면 잘 어울렸을 노래라는 생각도 드네요. 예전부터 한, 중, 일 세 나라의 합작 프로젝트는 많았지요. 영화나 드라마, 가수도 그렇구요. 그 중에서 제 기억에 남는 성공 케이스는 3인조 밴드 'Y2K' 밖에 없습니다. 그들 마저도 지금은 서로 남남인 삶을 살고 있지요. 이번에 데뷔한 이들 '에이 스타일'은 잘 살아 남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일단 데뷔곡은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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