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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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딴소리하고 가는....
동화님 계속 블로그하시는줄 몰랐;;;퍼퍽
동화님은 어찌 지내실까 궁금해서 들어왔다가 알고..쿨럭;;
주말 잘 보내시고...잠시 다녀가요...주말에는 쉬시죠?+_+
아님 근무하시나요??ㅠㅠ 잘 모르겠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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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하루..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날이지.
많은생각날꺼야,, 니 말대로 그냥 몇개월 알바하러 간다고 생각해,
어차피 어렵게 생각해도 좋을꺼없으니까,
이왕가는거 좋게 생각하고 가면 좋잖아..^^
내일 너 입대하는거 보러 가고싶은데, 오지말라그러니뭐,
얼굴도 못보고 보내는게 아쉽긴하네,
휴가 나와서 꼭 보자구,
이젠 서로 못잡아먹어서 안달나는게 추억이 되어버리네,
가서 윗머리 말만 잘 들으면 되니깐, 너무 신경쓰지말고,
잘 해낼수있을꺼여, 남들 다가는데 뭘 , ^^ ;
아무튼 휴가 나올때 연락줘야되, 군부대에서도 연락 자주하고,
그럼 화이팅이고, 항상 니뒤에 내가 있으니 뭐 부탁할꺼있으면,
부탁해도되고,,
잘 다녀와, 진배야..^^ -
동화님 좋은 의견 감사했습니다^^
저 역시 음악 좋아하지만 안타까움에 적어본 글이었네요^^
앞으로 자주 뵙길 바라고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 -
결국 사이트 열리지 않고 짜증나고...도로 티스토리로..
아주 쇼를 하고 있었어요 저...쿨럭;;
자의반 타의반으로 블로그 안할까? 그런생각도 하고..-_-
오랫만에 들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