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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들어가 눈팅만 하던 블로그에서 본 '
정치 성향 테스트'를 저도 해봤습니다. 결과물과 블런델의 모델을 합성해보니, 정확하게 사민주의와 자유지상주의의 경계선에 걸치네요. 어느 날부터인지 정치에 관심이 많아져서 고등학교 때도 사탐 선택과목을 정치로 선택했었지요.
(전교에서 정치 과목을 선택한 학생이 5명도 채 되지 않았던..;) 전경이 되고 보니 좀 더 깊이 있게 알고 싶어 지더라구요. 하지만, 정치는 보면 볼수록 어렵고 헷갈리고. 뭐가 옳은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이 책을 읽으면 이 말이 옳은 것 같고. 저 책을 읽으면 저 책이 옳은 것 같아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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