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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에 해당하는 글들

  1. 2008/11/30  08.11.30
  2. 2008/11/23  08.11.23
  3. 2008/11/16  08.11.16
(#1.)
내년 1월 2일로 외박일 결정! 잘 한건지 아직 잘 모르겠어. 12월 한 달은 어떻게 보내지? (...)

(#2.)
그리고 3월 15일은 첫 정기 휴가날이라네요. 어떻게 생각하면 무척 가까운거 같고, 벌써 상경을 달게되나 싶기도 하구요. 시간은 그래도 조금씩 잘 가고 있습니다.

(#3.)
히가시노 게이고는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아요! '변신'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4.)
저는 이 처자가 왜이렇게 이뻐보일까요.. 요즘엔 소시의 수영이 좋아지고 있어요. :)
 
2008/11/30 13:20 2008/11/30 13:20
08.11.30 :: 2008/11/30 13:20 시간속의모습
(#1.)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서 피부 트러블이 생긴 것 같다. 아토피 초기 증상인가 싶기도 하고. 뭐지, 따갑기도 하고.

(#2.)
문화적으로 빈곤한 생활의 연속. 책도 음악도 영화도, 군인에겐 역시 힘들다. 우결 재방을 10번 보고, mkmf를 5번 다시 봐도 채울 수 없는 이 빈곤감.

(#3.)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보게된 '소녀시대의 팩토리걸'이라는 프로그램. 도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찍은건 좋은데. 현실을 생각해보면 말이야, 관심과 실력이 있는데도 기회를 얻지 못했던 수많은 지망생들이 있잖아? 호기심으로, 단순한 동경으로 도전하는 소녀들을 보고 있으면 그들에 대한 모욕이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어.

(#4)

이하나의 페퍼민트. 보고싶어, 하지만 12시라는 시간은..
(purchase)
히가시노 게이고 - 변신
2008/11/23 16:32 2008/11/23 16:32
08.11.23 :: 2008/11/23 16:32 시간속의모습
(#1.)
아, 진짜 우리 부대 직원들 왜 이러나여. 대장 말 안들어놓고 우리한테 선후임이 어쩌고 할 주제가 된다고 생각하나여? 왜 목욕외출 1시간은 그냥 쌩까나여? 우릴 사랑하는 대장님의 말이 우습나여? (이런다...;)

(#2.)
XTM에서 얼마전에 런칭한 '문 라이트' 라는 미드를 우연히 봤습니다. 한 사람 두 사람 모이기 시작하더니 결국 소대원 전부가 푹 빠져서 봤습니다. 겨우 2회분 방영했는데 초반부터 은근한 긴장감과 연출이 매력적이네요.

(#3.)
어제 했던 MKMF. 멋지긴 한데, 왜 이렇게 난잡해졌나요. 브아걸은 무슨 술집년들도 아니고. 제가 아무리 군인이지만 이런 컨셉 싫습니다? (...)

(#4.)

그렇게 안타깝던 장면이 이렇게..
2008/11/16 15:52 2008/11/16 15:52
08.11.16 :: 2008/11/16 15:52 시간속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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