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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SK'라는 기업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도 그다지 이 회사에 좋은 인상을 갖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적어도 광고 하나는 끝내주게 만드는 기업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SK'는 제품 광고와 기업 광고의 그 미묘한 선을 잘 파고든다. 그래서 제품 광고를 보는가 싶으면, 어느샌가 SK라는 기업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만드는 마법(?)의 힘을 담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이번에 런칭한 SK Broadband는 그들이 이번에 뛰어든 "IPTV+인터넷+전화"라는 유비쿼터스 사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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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ere the story ends)와 wale의 곡 'R.P.G Generation'이라는 곡이 이 광고를 더 매력적으로 탈바꿈 시킨다. 지하철이나 사옥 로비에서 이 광고를 볼 수 있었다면 더 반했을지도 모르겠다. SK Broadband가 가진 꿈과 목표가 정말 잘 녹아든 광고라는 생각이 든다. 회사 사원들의 애사심, 자부심을 살리기에 너무나도 충분한 광고다. (난 특히 "See the Unseen" 이라는 카피가 너무나도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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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의 다른 매력 하나는 바로 아트웍이다. 디자이너 김제형씨가 제작에 참여했다고 하는데, 풀 버젼과 30초 버젼 모두 서로 다르지만 멋진 아트웍을 자랑한다.
덧. 다만 좀 아쉬운 점은 '섞고 말고 비비면' 이라는 표현은 옥의 티다. 충분히 세련되고 감각적인 표현이 가능했을텐데 말이다. 너무 1차원적이라고 해야하나?
많은 사람들이 'SK'라는 기업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도 그다지 이 회사에 좋은 인상을 갖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적어도 광고 하나는 끝내주게 만드는 기업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SK'는 제품 광고와 기업 광고의 그 미묘한 선을 잘 파고든다. 그래서 제품 광고를 보는가 싶으면, 어느샌가 SK라는 기업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만드는 마법(?)의 힘을 담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이번에 런칭한 SK Broadband는 그들이 이번에 뛰어든 "IPTV+인터넷+전화"라는 유비쿼터스 사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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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ere the story ends)와 wale의 곡 'R.P.G Generation'이라는 곡이 이 광고를 더 매력적으로 탈바꿈 시킨다. 지하철이나 사옥 로비에서 이 광고를 볼 수 있었다면 더 반했을지도 모르겠다. SK Broadband가 가진 꿈과 목표가 정말 잘 녹아든 광고라는 생각이 든다. 회사 사원들의 애사심, 자부심을 살리기에 너무나도 충분한 광고다. (난 특히 "See the Unseen" 이라는 카피가 너무나도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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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의 다른 매력 하나는 바로 아트웍이다. 디자이너 김제형씨가 제작에 참여했다고 하는데, 풀 버젼과 30초 버젼 모두 서로 다르지만 멋진 아트웍을 자랑한다.
[30초 버젼]
덧. 다만 좀 아쉬운 점은 '섞고 말고 비비면' 이라는 표현은 옥의 티다. 충분히 세련되고 감각적인 표현이 가능했을텐데 말이다. 너무 1차원적이라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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