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울한 날의 오후, 즐겨본지가 언제일까. 기억도 안나 이제..

(#2.)
한순간도, 단 1분 1초도!

(#3.)
돌려막기란 정말 무서운거야. 빠져나올수가 없구나..
2008/10/05 11:22 2008/10/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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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05 :: 2008/10/05 11:22 시간속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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